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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삼은 자라난 환경이 가장 중요한 이유 ♣

산삼은 자라난 환경이 가장 중요한 이유 



산삼은 뿌리를 먹는 것이 아니라 산의 기운을 먹는 것이다  
이 말은 곧 산삼의  자라난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산삼은 고산지대에서 일교차가 심하고 강추위와 각종 열악한 환경을 
이기며 자라는 과정에서 사포닌이 많이 생성되문이다 







음행오행 정기가 넘치는 백두산은 산삼성장환경이 가장 좋은 산이다.
그렇다면 백두넷 산삼을 먹는다는 것은 백두산 정기를 먹는다는 것이다
               



백두넷 산삼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사람이 산삼씨를 심었을 경우에도  성장과정은 인간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자란 야생이기때문이다

좋은 산삼은  성장이 아주 느리어 삼령 20년근 이상 되여도 천연산삼처럼 몸체가 작고 가늘수 있으며 주름(가락지)이 깊을수 있으며  나이 들수록 잔뿌리가 많이 떨어졌다                       




  일반적으로 좋은 토지에서 인위적으로 기른 장뇌삼( 밭장뇌삼 )은  인삼처럼 몸통 표면은 매끈하고 윤기가 좋지만 쉽게 상하거나 변질하며 효능도 형편없이  떨어진다
           
                      가을 산삼이 최고인 이유
  
계절에 따른 산삼은 채취시기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른데, 이는 산삼에 들어 있는 영양분이 계절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봄삼, 여름삼, 가을삼 셋으로 구별하는데, 이 중 늦게 채집한 가을삼을 황절(黃節)이라고 하여 최고로 친다. 
봄삼의 경우 줄기와 잎이 연한 시기이므로 뿌리와 함께 지상부를 달여 먹거나 따로 지상부만 나물로 먹는다. 
여름삼은 일단 캔 뒤 뿌리만 물이끼로 싸서 촉촉하게 유지시키고, 지상부 부분이 마르면 뿌리만 먹는다. 
가을삼은 잎과 줄기의 양분이 모두 뿌리로 이동했기때문에 약효가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다
그래서 심마니들은  산삼을 가을에 채굴하여 이듬해 봄까지 장기보관하고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