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사람들은 山을 神聖視하고 불로장생하는 神仙(흰옷 입은 백발노인)이 사는 것으로 믿어왔다. 산에서는 오직 꿈에서 山神靈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불로초인 산삼을 발견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며 산삼을 神聖視 했으며 또 땅의 精氣를 그대로 간직한 土精이라 부르기도 했다. 약 2천4백년 전 중국 黃河 유역에는 神仙術이라는 불로장생을 연구하는 方士라는 무리가 있었다 . 그들은 음양오행 사상과 불로장생의 仙道사상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丹藥 즉 불로초로 일컫는 산삼은 고구려 삼신산에 있다고 믿었다
진시황이 善男善女 500백명을 三神山의 不老草을 구하러 백두산으로 보냈으며 東邦으로 사신을 보냈는데 그 不老草도 바로 高麗 山蔘이다. 즉 백두산 산삼이다 |